X

신한銀, '나눔 PC' 300대 복지시설에 기증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문영재 기자I 2012.07.10 10:41:10
[이데일리 문영재 기자] 신한은행은 자원 재활용과 소외계층에 대한 PC 지원을 위해 총 39개 단체에 300여대의 재생PC를 기증했다고 10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나눔PC 지원사업에 맞춰 이날 충북 충주에 있는 나눔의 집과 숭덕재활원을 시작으로 전국 영업점과 연계된 각종 복지시설에 재생 PC를 기증할 예정이다. 전달된PC는 노년층과 장애아동, 다문화가정, 야학시설 등에서 사용된다.

나눔PC 지원 사업은 중고PC나 폐PC를 대상으로 일정부품 등을 재생해 기증하는 사업이다. 자원을 재활용하는 동시에 나눔 활동을 실천하는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이다.

이영근(오른쪽) 신한은행 충주금융센터장과 안수일(가운데) 사회복지법인 숭덕재활원장, 신명식 신한은행 충주금융센터 지점장이 나눔PC 전달식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신한은행 제공)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