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은 여성, 역사, 사회 총 3가지 주제로 진행되며, 김효정, 오동진 영화평론가와 김홍준 영화감독 등이 강연자로 나선다.
1차 강연 주제는 ‘영화와 여성, 그리고 섹슈얼리티’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강좌별로 소수 인원만 사전 모집하며, 도곡정보문화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재단 측은 “강연을 찾은 지역주민들에게 영화에 투영돼 있는 사회, 역사, 성(性)인식에 대해 되돌아보고 인문학적 지식과 교양을 넓힐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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