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롭게 바뀐 ‘교원 빨간펜’은 교육 패러다임의 변화에 따라 ‘배움을 즐기는 행복 교육’에 초점을 맞췄다. 먼저 초등 1~2학년과 3~6학년으로 나눈 학년별 구성이 돋보인다. 특히 3~6학년 교재는 이 시기에 학습량이 대폭 증가하는 것을 감안해 과목별 개념 학습을 엄선하고, 적정 학습량을 유지하도록 했다.
아울러 2015년 교원 빨간펜은 동영상 강의, 멀티미디어 영상, QR코드 등 PC와 모바일로 연동되는 스마트 학습 환경을 조성해 아이들이 억지로 공부하기보다 즐기면서 공부할 수 있도록 했다.
교원그룹 김선미 학습개발팀장은 “변화하는 교육과정에 따라 교원 빨간펜도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다”며 “학습 부담을 낮추고 학습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높인 새로운 빨간펜으로 공부 습관과 학교 성적을 꽉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위험합니다. 나가주세요…장마철 골칫덩이 된 낚시꾼들 [르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901240t.jpg)
![[단독]강남 한복판서 외국인 관광객이 경비원 '무차별 폭행' (영상)](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1000002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