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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선 DB증권 연구원은 “올해 5조 2276억원, 영업이익 1조 6571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27%, 42% 증가하며 호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연구원은 바이오시밀러 부문이 고수익 신제품 매출 성장 효과를 얻을 것으로 봤다. CMO 매출은 전체 매출에 차지하는 비중이 낮아 매출원가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했다.
이 연구원은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 합병 시너지가 본격화하고 있는 시점이라고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합병 시너지가 3분기부터 나타났으며 4분기 실적으로 보다 확실해졌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미국 일라이 릴리 공장 인수 효과가 반영되는 가운데, 미국 시장에서 바이오의약품 성과와 신약 개발 성과 창출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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