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일본 디자인너가 만든 한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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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20일 서울 성수동 에스팩토리 한복가을상점에서 열린 '한복디자인 프로젝트' 최종심사 패션쇼에서 창작의상 부문에 장려상을 차지한 일본인 오오츠보 유카리씨의 작품이 소개되고 있다.
이번 한복디자인 경진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한복진흥센터가 주최했으며 대상인 문체부 장관상에 상금 6백만원 등 총상금 3,100만원이 수여됐다. (사진=한복진흥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