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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메이카 블루산맥에서 생산되는 자메이카 블루마운틴 100% 커피는 얼음이 나오는 커피머신 ‘청호 에스프레카페’ 전용 캡슐커피다. 블루산맥은 서늘한 기후에 강수량이 많으면서도 배수가 잘되는 비옥한 땅으로 커피 재배에 있어 최적의 장소로 꼽힌다.
에스프레카페는 얼음정수기와 캡슐커피머신을 결합해 2014년 청호나이스가 업계 최초로 출시한 제품이다. 현재까지 총 8종 라인업을 갖췄으며, 누적 판매량 14만대를 넘어섰다. 커피는 에스프레소와 룽고, 아메리카노, 소프트아메리카노 등 4가지 타입으로 추출한다.
청호나이스는 지난해 말 에스프레카페 판매 활성화와 캡슐 사용률 향상, 커피 사업 확대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커피사업부문을 신설했다. 실제 에스프레카페 판매량은 커피사업부문을 신설한 이후인 올해 1분기 기준 전년 동기보다 255%나 늘었다.
원광직 청호나이스 마케팅 총괄이사는 “에스프레카페 고객들을 위해 세계 3대 커피인 자메이카 블루마운틴 100% 캡슐을 선보이게 됐다”며 “올해 에스프레카페 판매량을 전년보다 2배 늘린다는 목표로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청호나이스는 5월 31일까지 자메이카 블루마운틴 100% 캡슐 할인 쿠폰 제공 등 이벤트를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