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7월 넷째 주(19~25일) 전국 휘발유 평균 가격은 ℓ당 1872.4원으로, 전주 1877.5원 대비 5.1원 떨어졌다. ℓ당 전국 경유 판매가격은 1856.9원으로, 같은 기간 5.6원 내렸다.
지역별로는 서울의 이번 주 ℓ당 휘발유 평균 가격이 1911.3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비쌌으며, 울산이 1845.4원으로 가장 저렴했다. 경유 역시 서울이 1890.3원으로 가장 높았며, 대구가 1833.3원으로 가장 낮았다.
상표별로는 GS칼텍스의 ℓ당 평균 휘발유 판매가격이 1876.7원으로 가장 비쌌고, 알뜰(자영) 주유소가 1837.5원으로 가장 저렴했다. 경유 역시 GS칼텍스가 1863.4원으로 가장 높았으며, 알뜰(자영) 주유소가 1819.6원으로 가장 낮았다.
국제유가는 호르무즈 해협 긴장감이 다시금 고조되며 오름세가 지속됐다. 23일 기준 수입 원유 가격의 기준이 되는 두바이유의 배럴당 가격은 97.19달러로, 주중 최저치였던 10일(79.71달러) 대비 17.48달러 올랐다.


![‘대통령 근저당'에 부동산 민심 들끓는 이유[부동산 취재로그]](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2500115t.jpg)
![딸과 함께 마트서 포착된 비 소박하네…5만원대 샌들 보니[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2500198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