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와인 디너에는 한국에서 쉽게 만날 수 없는 최정상급의 부르고뉴 와인 7종과 이탈리안 레스토랑 바인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6코스의 요리가 준비되어 있다.
만화 `신의 물방울`에서 한식과 어울리는 샴페인으로 등장한 `마크 에브라 뀌베 썰렉시온`을 비롯해, 유기농법과 바이오 다이나믹으로 유명한 `보몽 모레 생 드니`, `도멘 아를로 샹볼 뮈지니`, `도멘 페로 미노 제브리 샹베르땡` 등을 시음 할 수 있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이번 부르고뉴 와인 향연은 복잡하고 어려운 부르고뉴의 와인을 쉽게 이해하고자 소비자들의 입맛을 반영한 행사다"고 말했다.
디너 가격은 20만원(부가세, 봉사료 별도)이며, 삼성 와인 카드 `루아 드 뱅`으로 결제하면 20% 할인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