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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21일 그랜드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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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준형 기자I 2009.09.14 12:44:37

메리어트의 4번째 브랜드

[이데일리 안준형기자]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국내 4번째 진출작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가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오픈한다.

메리어트 호텔은 14일 총 283개 객실 규모의 비즈니스 호텔인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Courtyard by Marriott Seoul Times Square)`를 오는 21일 그랜드 오픈한다고 밝혔다.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는 JW 메리어트, 르네상스,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와 함께 국내에 4번째로 진출하는 메리어트호텔 브랜드로, 여행객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합리적 가격대의 비즈니스호텔이다. 

지상 4층부터 16층까지 총 12개층의 유리 건물로 지어졌다. 호텔은 214개의 일반객실(30m²), 59개의 이그제큐티브 객실, 10개의 스위트룸(50m²) 등 총 283개의 객실로 구성됐으며, 모든 객실에는 무선인터넷, LCD TV, 개인금고 등의 시설이 갖춰졌다.

그 밖에 호텔에는 휘트니스 센터, 회의실 레스토랑 등의 편의시설이 들어선다.
▲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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