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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여성관객의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성황리에 공연 중인 뮤지컬 ‘쿠거’에 대한 스타들의 관심과 사랑이 뜨겁다. 최근 tvN 드라마 ‘호구의 사랑’에서 김선경과 연기 호흡을 맞춘 가수 유이를 비롯해 배우 정태우·이일화·한유이, 개그우먼 송은이, 전영미가 공연장을 방문했다.
‘쿠거’는 연하남 마저도 저절로 사랑에 빠지게 만드는 매력적인 연상녀를 가르키는 신조어 ‘쿠거’를 소재로 직업·성격·외모가 모두 다른 3명의 여자들이 ‘쿠거 커뮤니티’에 모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박해미, 김선경, 최혁주, 김희원, 임은영 등 대표 여배우들이 출연한다.
한편 ‘쿠거’는 8일 오후 2시 마지막 티켓 오픈을 앞두고 있다. 이번에 오픈되는 티켓은 7월 1일부터 7월 26일까지의 공연분에 해당된다. 7월 26일까지 충무아트홀 소극장 블루. 1588-5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