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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만에 가장 많은 눈이 내린 호남지역에는 지난 22일부터 사흘간 내린 60cm의 폭설로 비닐하우스와 축산시설 붕괴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
농협은 농업인 피해 최소화와 신속한 복구지원을 위해 ▶신속한 농협 손해보험 피해조사 ▶긴급 피해복구 인력지원 ▶피해규모에 따른 무이자재해자금 등 종합대책을 수립하여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이성희 회장은 “기록적인 폭설과 한파로 많은 피해를 입은 농업인 지원을 위해 농협 차원의 역량을 결집할 것”이라며, “정부, 지자체 등 관계기관과도 긴밀히 협력하여 신속한 피해 복구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사진=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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