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이 서울환대주간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에게 한국의 명절 문화를 소개한다. 서울달의 한가위 체험 행사와 여의도한강공원의 야간관광 팝업, 서울마이소울샵의 추석맞이 행사도 마련해 연휴 동안 서울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서울시는 지난 19일(토)부터 서울관광재단·서울특별시관광협회와 함께 외국인 관광객을 맞이하는 ‘SEOUL WELCOME WEEK: Autumn Edition(서울환대주간)’을 진행하고 있다. 공항과 도심의 주요 관광거점에서 관광안내와 환영 이벤트를 제공하는 행사로, 오는 10월 11일(일)까지 이어진다. 서울컬처라운지에서 참가자들이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서울관광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