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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갤럭시S8 지원금 최대 26.4만원..이통사 중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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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아 기자I 2017.04.07 08:52:06

10만원대 요금제서 26만 4000원 지원금 제공
3만원대, 6만원대 등 요금제에서도 최다 지원금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갤럭시S8
LG유플러스(032640)가 7일부터 삼섬전자의 ‘갤럭시 S8’과 ‘갤럭시 S8 플러스’에 대한 지원금을 공시하고 본격적인 사전예약에 돌입했다.

저가 요금제부터 고가 요금제까지 3사 중 최대 지원금을 지원한다.

출고가는 64GB 갤럭시S8(오키드그레이, 미드나잇 블랙, 아크틱 실버)의 출고가는 93만5000원, 64GB 갤럭시S8+(오키드 그레이, 코랄 블루)는 99만원, 128GB 갤럭시S+(미드나잇 블랙)는 115만5000원이다.

LG유플러스는 고객 가입비중이 가장 높은 기본료 6만원대 ‘데이터 스페셜A’는 이통3사 중 최대인 15만 8,000원을 제공한다.

매장에서 자체 지급하는 추가 지원금 최대 15%를 지원받으면 18만 1,700원까지 휴대폰 구입비를 할인 받을 수 있다.

3만원, 10만원대 요금제에서도 3사 중 가장 많은 지원금을 지원한다.

3만원대 저가요금제 ‘데이터 일반’은 지원금 7만 9,000원을, 10만원대 요금제 ‘데이터 스페셜D’로 가입하면 26만 4,000원의 지원금을 지급받는다. 추가 지원금 적용 시 각각 최대 9만 850원, 30만 3,600원까지 제공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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