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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33기 영수, 라방 돌연 불참…"마지막 인사 못드려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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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기자I 2026.10.03 11: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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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기 영수, 헤어·메이크업 협찬은 받아
"개인 사정으로 못가 죄송"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나는 솔로’ 33기의 이야기가 마무리 지은 가운데, 영수가 라이브 방송에 참여하지 않아 궁금증을 안겼다.

'나는 솔로' 33기 영수, 라방 돌연 불참…
33기 영수는 지난 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마지막 인사 제대로 못드려서 죄송하다”며 “방송을 통해 저의 부족하거나 미흡한 모습이 많이 보였다. 제가 개선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한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영상을 통해 “남은 현생, 멋지게 최선을 다해서 살아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33기의 이야기가 끝난 후,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를 통해 33기 출연자가 출연한 라이브 방송이 진행됐다. 33기 영수는 헤어, 메이크업을 협찬 받았지만, 라이브 방송에는 출연하지 않아 궁금증을 유발했다.

시청자들이 이 부분에 의문을 제기하자 33기 영수는 “라방은 개인 사정으로 못갔는데 동기들 지방에서 올라오고 마지막이니까 좋은 모습으로 인사는 하고 싶어서 받았다”며 “라방 못가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33기 영수는 라이브 방송이 끝난 후 진행된 뒷풀이에는 참석을 했다. 33기 영수가 라이브 방송에 불참한 것을 두고 여러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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