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銀, 여신본부 부행장에 전중규 부행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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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민재용 기자] 외환은행은 여신본부 부행장(CCO)에 전중규 여신관리본부 부행장을 선임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1971년부터 외환은행에서 근무해온 전 부행장(
사진)은 신용기획부장과 여신관리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전 부행장이 그 동안 여신관리본부를 효율적으로 이끌어 왔고, 외환은행 자산가치 극대화에 기여해 CCO로 임명했다"고 말했다.
한편, 기존 CCO였던 장명기 수석부행장은 상임이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