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홈, 서울식약청 현장점검단에 '식품안전센터' 역량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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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범준 기자] 아워홈은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이하 서울지방식약청)의 서울 강서구 마곡식품연구원 현장 점검을 마쳤다고 30일 밝혔다.
 | | ▲28일 서울 강서구 아워홈 마곡식품연구원에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정청 방문을 맞아 김영균(왼쪽 네번째) 서울지방식약청장과 김태준(오른쪽 세번째) 아워홈 사장 등주요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아워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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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서울지방식약청의 아워홈 마곡식품연구원 방문은 국내 안전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공인 시험·검사기관을 점검하고 기업의 건의사항 청취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김태준 아워홈 사장 등 아워홈 측은 김영균 서울지방식약청 등 관계자들을 맞아 식품연구원 내 식품안전센터가 보유한 공인 시험·검사기관 인증 현황 및 역량을 소개했다. 또 아워홈 본사 및 위탁 구내식당의 코로나19 방역 활동에 대한 브리핑을 진행했다.
아워홈은 지난 7월 단체급식업계 최초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부터 농산물 안전성검사기관 인증을 획득해 농산물 내 잔류농약, 중금속, 방사능 검사 공인 시험 기관으로 지정됐다.
김영균 서울지방식약청장은 “국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식품안전과 식중독 예방 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한다”며 “코로나19 확산 상황이 엄중한 만큼 임직원 방역관리에도 힘써달라”고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