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코리아의 산학협동 프로그램으로 지난 가을 학기 5개 대학 자동차 관련 학과 학생을 대상으로 ‘메르세데스-벤츠 모바일 아카데미’를 열었고 이번 본사 체험은 대학별 우수 학생 2명을 선정해 이뤄졌다.
참가자는 공장에서 차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보고 글로벌 트레이닝 센터에서 체계적인 교육 방법도 배웠다. 벤츠 박물관과 클래식 센터도 견학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부의장인 배기영 더클래스효성 사장은 “대학생이 더 크고 구체적인 꿈을마련하는 데 도움이이 됐기를 바란다”며 “아픙로도 우수한 서비스 인력 양상을 위해 계속 관심과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벤츠코리아는 오는 3월 5개 대학을 대상으로 벤츠 모바일 아카데미 2015년 봄학기를 시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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