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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톡,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 입상…올해 11개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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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태 기자I 2023.08.28 10:28:57
[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코스닥 상장사 케어랩스(263700)는 자회사 바비톡이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MAD STARS)에서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부산국제마케팅 광고제는 아시아 최대 규모이자 국내 유일 국제 광고제다. 올해는 63개국에서 2만282편 작품이 출품됐다. 바비톡은 ‘가상 성형 부작용 시뮬레이션’(Face the Fact) 캠페인으로 실버와 크리스탈 2개 상을 받았다.

바비톡은 이번 수상을 포함해 올해에만 국내외 각기 다른 5개 광고제에서 총 11개 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앞서 지난 3월에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 크리에이티비티 페스티벌 ‘2023 스파이크스 아시아‘(Spikes Asia)에서 3개 부분 쇼트리스트 선정됐으며, 태국 파타야에서 열린 ‘애드페스트(ADFEST) 2023’에선 브론즈(Bronze) 본상을 수상했다. 세계 3대 광고제로 평가받는 ‘뉴욕 페스티벌’(New York Festivals)에서는 브론즈 상을 받았다.

오는 10월 시상을 앞둔 ‘2023 유튜브 웍스 어워드’(YouTube Works Awards)에서 4개 파이널리스트에도 선정됐다. 이전 국제 광고제에서 수상 성과가 좋았던 ‘가상 성형 부작용 시뮬레이션’ 캠페인 뿐만 아니라 ‘톡 까놓고 말해볼까’ 캠페인 또한 파이널리스트 2개 부문을 수상했다.

바비톡 관계자는 “고객에게 정확하고 합리적인 정보를 전달하며 올바른 성형 문화를 선도한다는 핵심 가치 실현을 위해 다양한 콘텐츠들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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