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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프레시의 일본 법인 ‘팀프레시 재팬’은 최근 이커머스를 통해 K-컬처 관련 상품을 판매하고 있는 국내 셀러를 대상으로 ‘현지물류 원스톱 서비스’를 론칭했다. 이는 일본 내에서 역직구 방식만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며 배송 기간, 할인 시즌 물량 집중, 반품 처리 등의 대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한국 셀러들에게 희소식이 될 전망이다.
또한, 수출입 통관부터 국내외 통합재고 관리 및 반품 처리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원스톱으로 제공함에 따라 일본 진출을 처음으로 검토하는 한국의 셀러들에게도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팀프레시는 이들 셀러들로 하여금 절차적 고민 없이 오로지 판매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현재 도쿄 인근 치바현에 1,000평 규모의 물류센터를 확보해 서비스 러닝을 위한 준비를 마친 팀프레시 재팬은, 이곳을 거점으로 일본 ‘현지물류 원스탑 서비스’의 신규 화주사 모집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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