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국 예비후보는 지난 9일 지역 종교계와 장애인연합회, 운정신도시연합회 등 시민단체들과 만나 현장의 애로 사항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
이 자리에서 조 예비후보와 연합회 회장단은 운정신도시의 발전과 파주시의 발전에 대한 의견을 나눴으며 오는 29일 현장 회의를 갖기로 약속했다.
이어 파주시 원로 목사회 모임에 참석해 지역 개신교 인사들을 만나 파주 지역 발전을 주제로 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또 금촌에 있는 장애인연합회 사무실에 방문해 그분들의 애로사항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연합회는 조 예비후보에게 △휠체어가 설치된 버스 구입 △단체운영비 책정 △종사자 처우개선 △주차장 확대 등 4가지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너 몇기야?" 해병대 트로트 왕세자 정동원 사는 곳 어디?[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500057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