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학선 기자] 11번가는 노르웨이 프리미엄 유아용품 전문업체 `스토케(STOKKE)`의 유모차를 150대 한정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상품은 모바일특가로 229만원에서 26% 할인된 가격인 169만원에 판매된다. 파라솔, 멀티니트블랭킷, 풋머프, 기저귀가방 등의 상품도 함께 제공된다.
이 상품은 내달 1일부터 나흘간 코엑스에서 열리는 베이비페어 내 스토케부스에서 공개된다. QR코드(Quick Response code)를 이용해 현장에서 간편하게 모바일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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