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안정환, 美 명문대 졸업한 딸 취직 근황…"아들은 이제 안 놀아줘"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최희재 기자I 2026.09.12 13:34:55
ai번역
  • 영어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MBC 예능 '놀면 뭐하니?' 출연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축구선수 출신 안정환이 딸 리원의 근황을 전한다.

(사진=MBC)
(사진=MBC)
12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놀뭐)에서는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출국을 앞둔 안정환 해설위원을 위한 특별한 여행 코스가 펼쳐진다.

2002년 한일월드컵 이후 이탈리아에 가지 못했다는 안정환은 멤버들이 준비한 ‘한국 속 이탈리아’ 여행을 즐긴다. 이탈리아 음식을 먹으며 추억을 떠올리던 안정환은 가족 이야기로 대화를 이어간다.

이날 안정환은 “딸 리원이가 졸업하고 한국에 귀국했다. 취직해서 오늘(녹화일 기준) 출근 2일 차다”라며 근황을 전한다. 앞서 안정환의 딸은 2022년 미국 명문 뉴욕대에 진학해 최근 졸업했다.

(사진=MBC)
(사진=MBC)
안정환은 고3 수험생이 된 아들 리환의 소식도 전하며, “이제 아빠랑 안 놀아준다”라고 서운함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유재석은 “벌써 리원이가 취직을 했다고?”라며 놀라는 모습을 보인다. 멤버들은 안정환에게 ‘취직 턱’을 내라며 몰아가고, 안정환은 “딸이 취업했는데 왜 내가 취직 턱을 내?”라고 황당해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긴다.

‘놀뭐’는 연예계 웃수저들의 웃음, 재미, 감동, 리밋 없는 오픈형 버라이어티. 12일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