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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요는 이번 사업을 통해 총 168대의 중고 PC를 서울시에 기증했다. 기증받은 사용자가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도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해당 PC들은 정보접근 및 활용이 어려운 디지털 취약계층과 자립준비청년에 무상으로 보급될 예정이다.
지난해 8월 요기요는 자립준비청년들의 건강한 자립 실현을 위해 한강 플로깅(조깅하며 쓰레기를 줍는 환경보호 활동)을 진행하는 동시에 사회 진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1대1 임직원 멘토링을 진행한 바 있다.
유재혁 위대한상상 부사장은 “서울시와 함께한 사랑의PC 사업이 자립준비청년들에게 유익한 정보 창구로 활용될 수 있길 바란다”라며 “요기요는 디지털 취약계층의 정보격차 해소에 기여하는 방안을 장기적으로 모색하며, 지역사회와 상생 활동을 지속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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