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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야적장 화재, 폐기물 탔지만 인명피해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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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름 기자I 2023.10.15 22:21:13
사진=연합뉴스
[이데일리 김아름 기자] 15일 오후 3시 51분께 경남 창원시 의창구 한 야적장에서 불이 나 약 1시간 40분 만에 진화됐다. 이 화재로 야적장에 쌓여 있던 폐기물 등이 불에 탔으나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5시 30분께 불을 모두 껐다. 소방당국은 이날 작업자가 폐기물 절단 작업을 하던 중 불꽃이 튀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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