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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 ‘올 뉴 아발론 하이브리드’ 사전계약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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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현 기자I 2018.10.01 09:14:35

세련되고 과감한 외관…고급스러운 실내공간
한층 더 진화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올 뉴(All New) 아발론 하이브리드(사진=도요타코리아)
[이데일리 이소현 기자] 도요타코리아는 오는 11월6일 공식 출시할 ‘올 뉴(All New) 아발론 하이브리드’의 사전 계약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아발론은 도요타 브랜드를 대표하는 풀 사이즈 세단으로 국내에서는 2013년부터 가솔린 모델을 판매했다. 이번 올 뉴 아발론부터는 하이브리드 모델만을 출시해 고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올 뉴 아발론 하이브리드는 세련되고 과감한 익스테리어 디자인과 여유롭고 고급스러운 실내공간을 자랑한다.

또 도요타의 ‘보다 좋은 차 만들기’를 위한 혁신 TNGA(Toyota New Global Architecture) 플랫폼을 통해 구현한 저중심 설계를 갖췄다. 2.5ℓ 직렬 4기통 다이나믹 포스 엔진과 새로운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더해져 한층 더 진화한 드라이빙 퍼포먼스도 경험할 수 있다.

타케무라 노부유키 도요타코리아 사장은 “올 뉴 아발론 하이브리드를 통해 도요타 하이브리드만이 가진 품격을 느껴보실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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