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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러나 전쟁은 지금부터”라며 “야당의 폭압적인 의회 운영에서 비롯된 비상계엄 사태를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 당 지도부는 총사퇴하라. 양심이 있다면 총사퇴하라”라고 촉구했다.
그러면서 “오히려 찬성으로 넘어간 12표를 단속하지 못하고 이재명 2중대를 자처한 한동훈과 레밍들의 반란에 나는 참담함을 금할 길 없다”고 덧붙였다.
홍 시장은 또 “권성동 원내대표는 당 정비부터 해라. 그리고 탄핵 정국에 한마음으로 대처하라”라며 “이번 탄핵은 우리 당 두 용병이 탄핵된 것이지, 한국의 보수 세력이 탄핵된 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좌절하지 말고 힘내자”라고 당부했다.
윤 대통령 탄핵안은 이날 국회 본회의에서 재적 의원 300명 중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찬성 204표, 반대 85표, 기권 3표, 무효 8표로 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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