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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은 경기 남양주 다산지금지구에 마지막으로 공급하는 민간 분양 단지인 ‘다산지금지구 신안인스빌 퍼스트포레’ 모델하우스에는 지난 16일 개관 이후 주말 3일동안 3만 5000여명이 다녀갔다고 밝혔다.
지금지구와 진건지구로 이뤄지는 다산신도시에서는 지난해만 9개 단지에서 5512가구 규모를 일반 분양해, 1순위 청약에만 7만 7362건의 청약이 몰렸다. 지금지구 B-3블록에 들어서는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아파트 11개 동에 단일 전용면적 84㎡ 1282 가구 규모다.
이 주 울산 송정지구에서도 마지막 민간 공급 단지가 모델하우스를 열고 분양에 나섰다. 신영남부개발은 ‘울산 송정 지웰 푸르지오’ 모델하우스에 지난 16일 개관 이후 2만 1000여명이 몰렸다. 송정지구는 울산 북구 송정동 일대 144만㎡로 7800여 가구를 수용하는 규모다.
송정지구 B6블록에 들어서는 단지는 지하 1층~지상 최고 25층 5개 동에 단일 전용 84㎡형 420가구로 이뤄진다. 분양 관계자는 “지구 내 마지막 민간분양인 만큼 그동안 청약에 당첨되지 못한 수요자들이 대거 몰릴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 외 인천아트센터가 인천 송도국제신도시 G3-2블록에 공급하는 오피스텔 단지인 ‘송도 아트포레 푸르지오 시티’ 모델하우스에도 주말 간 1만 6000여명의 방문객이 몰렸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15층에 전용 22~74㎡형 343실 규모로 아트포레 상업시설과 함께 복합단지로 조성된다.
분양 관계자는 “국내 최초 해수공원인 센트럴파크를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송도 업무지구로 기업 입주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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