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는 21일 여야 합의에 따라 마련된 추가경졍예산을 고려해 대출 만기연장 및 상환유예 조치를 한 번 더 연장하는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금융위는 현재 자영업자 경영·재무상황에 대한 미시분석을 세밀하게 진행 중인 가운데, 분석 결과를 토대로 맞춤형 대책도 심도있게 마련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중소기업·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대출만기와 이자 상환 유예 조치는 코로나19 확산이 본격화한 지난 2020년 4월 첫 시행 이후 6개월씩 3차례 연장된 바 있습니다.
|





![네이버-두나무 합병 또 연기…24일 ‘특금법 대주주 규제' 분수령 [only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70131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