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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주류와 ‘그림왕 양치기’ 웹툰 작가가 협업해 선보인 라벨 스티커 4종은 ‘술 마실 때 왜 눈물이 나는 줄 아나? 짠하니까’, ‘우리 땐 이런 편한 회식 상상도 못했지’, ‘나 땐 말이야…’, ‘이얏호! 저장 못했네… 마치 처음처럼’ 등 직장인들이 겪는 에피소드를 유쾌하게 표현했다.
이 스티커는 직장인 밀집 상권 식당 내 ‘처음처럼’에 넥택 형태로 거치되어 있으며 실제 처음처럼 백라벨과 동일한 크기로 제작돼 소주병에 부착하면 새로운 병으로 탄생한다.
한편, ‘그림왕 양치기’는 직장인들의 애환을 풍자적이고 속 시원하게 그려내 ‘직장인 사이다’로 불리며 인기를 끌고 있는 웹툰 작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