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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어스 코리아, `직업상담사 실무자 양성과정` 오는 29일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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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혜 기자I 2016.11.14 09:5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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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글로벌 재취업지원서비스 기업 ‘인지어스 코리아’는 상담경력 노하우를 바탕으로 직업상담사를 양성하는 ‘직업상담사(공공고용사업) 실무자양성과정’(이하 과정)을 개설·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인지어스 코리아’ 관계자는 “이 과정은 직업상담사에게 필요한 이론뿐만 아니라 실무역량까지 모두 높일 수 있는 차별화된 교육과정을 제공한다”면서 “전담상담사를 배치해 실제 취업까지 연계시키는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교육생들을 만족시키고 있다”고 전했다.

직업상담사는 취업과 재취업을 준비하는 내담자를 대상으로 직업 정보 제공, 적성검사를 통한 흥미 분야를 안내하고 내담자가 재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한다. 또 과정 수료 후에는 공공직업안정기관, 직업센터, 취업성공패키지, 일자리센터 등과 같은 공공 고용서비스 위탁기관 등 직업상담 분야로의 진출할 수 있다.

과정은 오는 29일 개강하며, 매주 화·목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진행하는 야간반 과정이다. 내일배움카드 혜택을 이용할 경우 최대 100%까지 국비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인지어스 커리어센터에서는 직업상담 분야 특화과정으로 직업상담사 2급 자격증(필기+실기)과정과 전직지원 전문가 양성과정을 운영 및 모집하고 있다.

‘인지어스 코리아’는 고용노동부 인증 고용서비스 우수기관으로 등록돼 있으며, 2016년 고용노동부 추천 청년친화 우수프로그램 800선 중 상담분야에서 유일하게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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