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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냐후 총리는 이스라엘이 이란 전쟁을 주도했다는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는 “누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지시할 수 있겠나”라고 반문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항상 미국에 무엇이 유익한지에 따라 스스로 결정을 내리는 인물”이라고 말했다.
네타냐후, 기자회견
“전쟁, 생각보다 빨리 끝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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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 불안한 종전
- 이란 "中 등 우호국엔 호르무즈 통행료 할인"…노골적 차별 시사 - "미국에게 죽음을" 이란 복수 외쳐…중·러 조문, 반미 진영 결집 양상 - '미·이란 줄타기' 오만…英·佛과 호르무즈 항행 안전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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