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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는 18개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지역예선 평가(서류·발표평가)를 통해 종합예선 진출팀으로 선발된 78개 팀을 대상으로 발표평가를 진행해 통합본선에 진출할 최종 39개 팀을 선발했다.
이번 밋업데이에서는 통합본선 진출 39개 팀 중 상위 5개 팀을 대상으로 상장 및 상금을 수여했다. 지난 ‘도전 K-스타트업 2022’ 혁신창업리그(일반) 왕중왕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포스코어가 통합본선 진출을 위한 노하우 등을 공유하는 강연도 진행됐다.
또한 사전 신청을 통해 1:1 밋업에 매칭된 기업들은 대기업(KB국민카드, DB손해보험, 현대백화점 등) 담당자와 사업 협력 등 논의할 수 있는 밋업이 진행되었고, 이후 통합본선 진출팀뿐만 아니라, 대기업 및 창업기관 관계자들이 모여 네트워킹을 하는 자리를 마지막으로 행사가 종료됐다.
이번 행사와 관련해 혁신창업리그(일반)를 총괄한 황윤경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센터장은 “‘도전 K-스타트업 왕중왕전’에서 혁신창업리그(일반리그) 출신 수상자가 많았던 만큼 올해도 우수한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스타트업이 발굴될 수 있도록 역량 강화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라며 “지역별 특화프로그램 연계를 통해 스타트업을 성장시키면서 지역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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