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게 최선이었을까… 영화 '비광'[별의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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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문화부 기자들이 주요 영화, 공연, 드라마를 솔직한 리뷰와 별점 평가를 통해 독자들에게 소개합니다. <편집자 주>
 | | 영화 '비광'의 한 장면.(사진=플레이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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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비광’ ★★ 엔딩크레딧이 올라갈 때 헛웃음과 한숨이 나왔다. 정말 이게 최선이었을까.(최희재 기자)
★☆ 안 본 눈 삽니다.(윤기백 기자)
 | | 영화 '옵세션'의 한 장면.(사진=유니버설 픽쳐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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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옵세션’ ★★★★☆ 지금까지 이런 영화는 없었다. 올해 최고의 발견.(윤기백 기자)
 | | 애니메이션 '아가미'의 한 장면.(사진=엣나인필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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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아가미’ ★★★★ 구병모 작가의 섬세한 언어가 스크린 위에서 황홀하게 피어난다.(윤기백 기자)
 | | 창극 '귀토' 공연 장면(사진=국립극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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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극 ‘귀토’ ★★★★☆ 지루할 틈 없다. 재치 있는 대사가 끊임 없이 치고 빠진다. 벌써부터 삼연이 기대된다.(손의연 기자)
※별점=★★★★★(5개 만점, ☆는 반개, 별 개수가 많을수록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