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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편의점 '세븐일레븐 시그니처', 3개 점포 추가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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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지현 기자I 2019.05.08 09:2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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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롯데첨단소재 사업장·롯데 오산물류센터 등에 문 열어
24시간 운영 가능 강점 활용…공장·사무실 상권 집중 공략

세븐일레븐 시그니처 여수롯데첨단소재점(사진=세븐일레븐)
[이데일리 함지현 기자]편의점 세븐일레븐은 IT기반의 미래형 스마트 편의점 모델인 ‘세븐일레븐 시그니처’ 총 3개점을 추가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이번에 새로 오픈한 점포는 여수롯데첨단소재 사업장(전라남도 여수시 소재), 롯데오산물류센터(경기도 오산시 소재), 시그니처타워(서울시 중구 소재) 내에 위치한다.

세븐일레븐 시그니처는 올해 들어 공장, 오피스, 주유소?충전소 등 다양한 상권에 들어서고 있다.

특히 여수롯데첨단소재점과 오산물류센터점은 근로자가 교대조로 근무하거나 심야, 새벽에도 근무하는 특수상권이다. 24시간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는 시그니처의 오픈으로 향상된 복지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정승인 세븐일레븐 대표이사는 “세븐일레븐 시그니처를 통해 효율적인 점포운영 환경을 제공하는 동시에 경영주의 수익을 향상시키고 고객에게는 새로운 쇼핑경험과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며 “경영주 운영 편의와 고객 만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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