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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콰이아, 자세 교정 효과..'E-밸런스' 구두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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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선 기자I 2017.03.30 09:33:28
[이데일리 함정선 기자] 에스콰이아는 구두를 자주 신는 직장인들을 위해 몸의 균형을 잡아주는 ‘E-밸런스’ 구두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E-밸런스 구두 시리즈는 특허 등록을 마친 기능성 중창을 사용해 서 있는 자세는 물론 보행 시에도 몸의 균형을 잡아주는 것이 특징이다. 몸의 중심을 발 안쪽으로 모아 ‘11자 보행’을 가능케 하고, 자세를 교정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발의 아치 부분을 안정적으로 받쳐주는 인체공학적 설계로 몸 전체 충격을 흡수하고, 체중을 가장 많이 받는 구두 앞뒤에는 10개의 고탄력 스프링을 내장해 무릎 관절의 충격을 최소화한다.

E-밸런스 구두는 일상생활 속에서 바르고 건강하게 걸을 수 있도록 설계돼 하루의 피로도를 34%까지 낮출 수 있다. 에스콰이아는 이 제품에 대해 한국신발피혁연구소와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의 근육 피로도 측정 실험 등에서 피로 감소 효과를 공인받았다.

특히 투박한 디자인의 기능화와 달리 세련된 디자인으로 다양하게 구성해 스타일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직장인들도 부담 없이 신을 수 있다.

남녀화 각각 4종과 컴포트화 남화 2종, 여화 4종 등 총 14종의 E-밸런스 시리즈를 선보인다. 가격은 21만9000원에서 27만8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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