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함지현 기자] 우리나라는 지역 간 격차 해소, 인구감소 대응, 기후위기와 디지털 전환 등 다양한 사회적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에 현장에서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끄는 기초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세상을 올바르게 세상을 따뜻하게’를 실천하는 국내 경제종합미디어 이데일리는 ‘2026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행정대상’을 공모합니다.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에 맞춰 지역 발전에 우수한 성과를 거둔 기초지자체의 정책과 행정 혁신 사례를 발굴·시상함으로써 지방자치의 모범적 모델을 확산하고 지방행정의 경쟁력과 책임성을 높이고자 합니다.
시상 부문은 △종합대상(행정안전부 장관상) △기초지차제 부문별(인구감소대응·스마트도시·일자리경제·친환경에너지·행정혁신·교육복지·문화관광) 대상 △개인 부문(기초자치단체장상) 등입니다.
지방자치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객관적이고 공정한 기준에 따라 평가를 진행합니다. 전국 기초자치단체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접수: 9월 30일(수)까지(복수 응모 가능)
●심사: 서류 10월 8일, PT 및 최종심사 10월 30일
●시상: 11월 10일(화) 오후 2시, 서울시 용산구 소재 백범김구기념관 1층 대회의실
●문의: 02-3772-9415, sieun@edaily.co.kr
●후원: 행정안전부, 고용노동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지방시대위원회,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국가지역경쟁력연구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