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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아니면 어떤가’는 삼바 하우스 리듬을 가미한 댄스 트롯곡이다. 척박한 환경에서 묵묵히 자신의 자리를 지키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전하는 응원과 메시지를 가사에 담았다.
지난 2일 음원과 함께 공개한 뮤직비디오는 인공지능(AI) 기반 크리에이티브 기술을 활용해 제작했다. 뮤직비디오에는 송가인이 신비로운 숲속을 누비다 사람들과 어우러져 축제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이번 신곡은 ‘송가인X레전드’ 프로젝트의 3번째 발표곡으로, 신철(DJ처리)가 음악 작업을 맡았다. 송가인은 전날 ‘제24회 울릉도 오징어 축제’ 무대에 올라 ‘꽃이 아니면 어떤가’ 무대를 선보여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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