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축산물 특별 위생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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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농협축산경제(대표이사 김태환) 안심축산은 축산물에 의한 위해사고를 예방하고, 불량 축산식품 유통을 차단하기 위해 6월 7일까지 축산물 가공 작업장 및 판매장에 대한 ‘특별 위생 점검’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부정·불량 축산물 유통·판매로 인한 소비자 불신을 없애기 위한 선제적 예방조치 활동으로 농협 안심축산분사 직원, 식품위생전문위원 등 총 20명이 나서 축산물 가공·처리과정 및 유통실태에 대해 중점 점검한다. (사진=농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