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럭스, 이상하 대표이사 사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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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피용익 기자] 두산그룹 계열 창업투자사인 네오플럭스는 지난달 31일 이사회를 열고 새 대표이사 사장에 이상하 ㈜두산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 | ▲ 이상하 네오플럭스 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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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 신임 사장은 1959년생으로 신흥고와 전북대(경제학과)를 나와 1983년 오비맥주에 입사했다. 이후 ㈜
두산(000150)에서 인수합병(M&A)과 재무 등을 담당해 왔다.
두산 관계자는 "이 사장은 M&A 실무 경험과 파이낸스 관리 역량으로 투자와 컨설팅 전문 기업인 네오플럭스를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시킬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이종갑 전 사장은 부회장 겸 이사회 의장에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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