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은 물놀이 안전사고 발생 감소를 위해 지역 내 물놀이 관리지역 30여개소에 130여 명의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해 순찰을 강화한다고 13일 밝혔다.
|
특히 물놀이 관리지역 및 위험지역 23개소에 안전관리요원 복무실태 및 안전시설물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최병길 부군수는 지난 11일부터 사흘 간 각 읍·면 물놀이 안전관리 실태 점검에 나섰다.
군은 올해 상반기 물놀이 행락객 증가에 대비해 재난안전특별교부세 6억여 원을 투입해 물놀이 안전관리 CCTV 30대를 추가 설치하고 표지판 및 인명 구조함 등 안전시설 정비와 안전사고 예방 현수막을 위험지역에 게시했다.

![[단독]정기선號 HD현대 승부수…내주 첫 휴머노이드 공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1301259t.jpg)



![인천 구월동 흉기난동 용의자, 지난달엔 이랬다 [영상]](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1301189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