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1년도 안 된 '랭글러 루비콘', 운전 중 갑자기 불 나 '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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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출고한 지 1년도 안 된 수입 SUV 차량에서 갑자기 불이 났다.
 | | (사진=YTN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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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YTN에 따르면 전날 밤 11시께 충북 충주시 산청면 정암산책로 입구에서 루비콘 랭글러 차량에서 불이나 차량이 전소됐다.
불이 붙은 차량은 수입 SUV 랭글러 루비콘의 가솔린 모델이다. 특히 이 차량은 출고한 지 1년도 안 된 것으로 알려졌다.
차량 운전자 A(61)씨는 “운전을 하던 중 갑자기 엔진룸에서 불이 났다”면서 “급히 대피해 소방서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차량을 감식해 정확한 화재원인을 밝힐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