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중앙지검 조세범죄조사부(부장검사 민경호)는 13일 대우산업개발 사무실 및 임직원 주거지 등 10여곳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우산업개발은 회계법인 등과 공모해 1000억원대 분식회계를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지난해 1월 “이 회장과 한 대표 등이 조직적 공모에 의해 1000억원 가량의 분식회계를 했다는 내부문건과 제보를 받았다”며 대우산업개발 이 회장 등을 배임과 횡령, 탈세 등 혐의로 고발했다.





![네이버-두나무 합병 또 연기…24일 ‘특금법 대주주 규제' 분수령 [only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70131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