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월 출시된 NH첫시작엔대출은 법인기업에 2개월 이상 1년 미만 재직한 근로자라면 NH올원뱅크·스마트뱅킹 앱을 통해 서류 제출부터 심사까지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이다.
비대면 전용 NH첫시작엔대출의 대출 한도는 최대 2000만원, 우대금리는 최대 2.10%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대출금리는 2일 기준 연 3.70%~5.87%다. 네이버페이에 이어 토스, 카카오페이 대출비교 서비스에 입점하며 사회초년생들의 금융 접근성과 상품 이용 편의성을 높일 전망이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다양한 플랫폼 연계를 통해 고객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디지털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비대면 금융서비스를 중심으로 고객 접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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