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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임영석 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유연한 조직운영으로 ‘원팀, 프라이드 국립수목원’ 만들어 국가 산림정책을 선도하겠다”며 “국가 산림생물종과 수목원 및 정원 연구의 컨트롤 타워이자 플랫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점 추진 과제로 △연구 목표의 명확한 설정과 환류 체계 구축 △변화와 혁신에 앞장서는 조직 문화 개선 △산림정책으로 연결시키는 성과 창출 △생물다양성 관련 국제협약 이행으로 생물다양성 보전 기여 등을 제시했다.
신임 임영석 원장은 2005년 산림청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으며 목재산업과장과 산림휴양치유과장, 국유림과장 등 산림사업 부서는 물론 기획총괄, 혁신행정담당관을 역임했으며 유엔식량농업기구본부, 인도네시아 대사관(참사관)에서 국제협력 업무까지 경험한 산림행정 전문가로 평가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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