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목우촌은 지난 18일 한돈자조금사무국이 주관하고 한국육가공협회와 대한영양사협회가 공동추진하는 ‘2012 육가공품 학교급식 지원사업’에 공급업체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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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자조금은 공개입찰을 통해 농협목우촌을 공급업체로 선정한 것이다.
농협목우촌은 전국 550여 개소 초·중학교에 친환경 브랜드인 ‘순진무가’ 프랑크소시지를 제공할 예정이다.
‘순진무가(純眞無加)’는 ‘순수하고 참된 것 이외에는 더한 것이 없다’는 브랜드 슬로건으로 2010년에 출시한 무첨가 프리미엄 브랜드다.
6무2가의 원칙아래 아질산나트륨, 합성보존료, L-글루타민산나트륨(MSG), 전분, 에리쏘르빈산나트륨, 합성착향료를 첨가하지 않고 야채발효군과 미네랄함량이 높은 천일염을 넣었다.
또한 순돈육 함량을 92.91%로 높여 돼지고기 본래의 맛을 살렸다.
김용철 농협목우촌 김용철 대표이사는 “이번 기회를 통해 학생뿐 아니라 학부모, 급식관계자에게 국내산 육가공품의 우수성을 알려 인식개선에 앞장서겠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