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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벨 대치점’은 1980년대 미국 캘리포니아의 분위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인테리어를 접목해 네온 핑크 조명과 미러볼 등으로 개성적인 매장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수프림타코와 브리또, 크런치랩 등 ‘타코벨’ 메뉴의 60%를 소비자가 고기와 소스, 타코쉘 등의 종류를 직접 선택하는 DIY(Do It Yourself) 방식으로 운영한다.
고객들은 매콤한 멕시칸 양념 닭고기 ,일반 소고기, 멕시칸 포크 카니타스 중 원하는 고기를 고를 수 있다. 소스도 맵기에 따라 2단계로 나눴으며 타코쉘도 부드러운 타입과 바삭한 타입 중에 선택할 수 있다.
타코벨은 1962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다우니에서 멕시코 음식인 타코를 주메뉴로 한 프랜차이즈 음식점으로 시작해 현재 전 세계 6000여개 매장이 있으며 국내에는 14개의 매장이 문을 열었다. 캘리스코는 타코벨을 비롯해 사보텐과 히바린 등 외국 외식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