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AI 검색
AI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설립위, 24일 첫 회의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박경훈 기자I 2023.11.23 11:06:52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24일 오후 4시 충북바이오산학융합원 회의실서

[이데일리 박경훈 기자] 가덕도신공항건설을 전담하는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설립위원회가 오는 24일 오후 4시 충북바이오산학융합원 회의실에서 처음 열린다.

가덕도신공항 및 진해신항 조감도. (자료=경상남도)
국토교통부는 내년 4월 시행을 앞두고 있는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법’에 맞춰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의 설립위원회를 꾸리고 제1차 설립위원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설립위원회는 국토부 2차관을 위원장으로 하고, 정부위원(항공정책실장 및 기획재정부 공공정책국장) 및 공공기관 설립·공항 건설 등 전문성을 가진 민간위원 등 7명으로 구성된다.

설립위원회는 조직·인원설계, 임직원 채용 등 공단 설립추진 방향 전반을 논의하며, 이번 회의에서는 공단 설립추진계획 및 설립위원회 운영규정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설립위원회는 공단 설립 시까지 매월 정례적으로 열릴 예정이며, 필요시에는 수시로 개최할 수 있다.

백원국 국토부 2차관은 “이번 설립위원회 개최를 통해 공단 설립을 위한 첫발을 내딛었다”며 “가덕도신공항 적기개항을 책임지고 추진할 공단을 내년 상반기까지 출범할 수 있도록 후속조치를 신속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