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치테이블, 5주년 ‘캐치페스타’…"누적 회원 1천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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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한전진 기자] 외식 통합 플랫폼 캐치테이블이 서비스 출시 5주년을 맞아 브랜드 캠페인 ‘캐치페스타’를 개최하고, 지난 5년간의 누적 데이터를 1일 공개했다.
 | | (사진=캐치테이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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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치테이블은 2020년 기업소비자간거래(B2C) 앱 론칭 이후 누적 회원 수 1000만명, 예약·웨이팅 기반 누적 방문 인원 1억 8000만명을 기록하며 대표 외식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절약된 대기 시간은 3263만 시간에 달한다.
특히 친구·가족·생일 등 다양한 모임 예약 데이터를 통해 외식 예약 문화 대중화를 견인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입점 레스토랑들도 운영 효율, 신규 고객 유입, 매출 향상 등의 효과를 경험했다고 밝혔다.
캐치테이블은 9월 24일까지 인기 매장 미식 쿠폰, 테마별 맛집 기획전, 댓글 이벤트 등으로 구성된 ‘캐치페스타’를 통해 고객과 파트너사를 동시에 겨냥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용태순 캐치테이블 대표는 “캐치테이블은 일상의 모든 미식 순간에 함께하는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며 “AI 등 신기술을 활용해 사용자 편의성과 업주 지원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