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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오후 방송된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는 프로젝트 그룹으로 데뷔할 11명이 선정됐다. 그룹명은 ‘워너원(Wanna One)’으로 온라인 사전 투표와 생방송 투표 합산 결과로 순위가 결정됐다.
워너원으로 활동하게 된 MMO 강다니엘, 마루기획 박지훈, 브랜뉴뮤직 이대휘, 개인연습생 김재환, 판타지오 옹성우, 브랜뉴뮤직 박우진, 큐브 라이관린, MMO 윤지성, 플레디스 황민현, C9 배진영, 아더앤에이블 하성운에 대한 관심이 최고조에 이르면서, 현재 이들의 행보 하나하나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최종 멤버 11인은 이번 계약 체결을 통해 교복 모델로 활동하게 될 전망이다. 아이비클럽은 NCT와 빅스에 이어 프로듀스 101 시즌2의 최종 11인과 계약을 맺음으로써 더욱 폭넓은 고객층을 확보하고 다채로운 홍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아이비클럽 마케팅팀 관계자는 “다채로운 매력의 최종 11인 멤버들이 아이비클럽을 통해 다양한 매력을 뽐낼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국민적 관심을 얻고 있는 최종 11인 멤버들과 모델 계약을 체결하게 된 만큼 브랜드 이미지 향상 효과까지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Mnet 프로듀스101 시즌2’는 국민 프로듀서들의 마음을 들썩이게 만들며 매회 높은 시청률과 화제성을 기록하며 16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워너원은 첫번째 앨범 준비에 돌입했으며, 7월 1~2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피날레 콘서트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