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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은 약 100석 규모로 6호선 이태원역 3번 출구 앞 초역세권에 위치해 뛰어난 접근성을 갖췄다. 매장은 브랜드 고유 컬러인 옐로우 기반의 내외관 컬러와 감각적인 조명 배치로 가시성과 공간 확장성을 극대화해 트렌디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에서 식사하는 즐거움을 더했다.
맘스터치는 이태원점에 이어 내달 광화문 핵심상권에도 대규모 전략 매장을 선보인다. 작년 오픈한 명동, 동대문DDP, 강남대로 등 기존 관광 랜드마크 내 전략매장과의 시너지 효과를 통해 핵심 타깃인 젊은 세대와 접점을 강화하고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K외식 대표 브랜드로서 이미지를 선점한다는 방침이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이태원점은 맘스터치가 오랜 기간 심혈을 기울인 치킨 경쟁력 및 피자 숍인숍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기존 버거와 치킨 등 맘스터치의 대표 메뉴 외 피자까지 고객 메뉴 선택권을 확장해, 임대료 등 고정비가 높은 핵심 상권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QSR 플랫폼형 매장”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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